유가연동보조금 신청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화물차·택시·버스 등 운수업 종사자와 농업인은 일반 국민 고유가피해지원금과 별도의 유가연동보조금 제도가 운영됩니다. 아래에서 본인 업종에 맞는 신청 경로를 바로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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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복지카드 발급 카드사
농업인 유가연동보조금
2026년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비율 최대 70% 상향 · 복지카드 발급 전 주유분은 소급 적용 불가
2026 유가연동보조금 대상별 핵심 정보
| 구분 | 대상 | 신청 방법 |
|---|---|---|
| 화물차 | 화물운송 종사 자격증 소지 영업용 화물차주 | 화물복지카드(유류구매카드) 발급 → 지정 주유소 결제 시 자동 적용 |
| 택시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른 영업용 택시 운수사업자 | 관할 지자체 교통행정 부서 또는 카드사 확인 |
| 버스 | 시내·시외·고속버스 운수사업자 | 관할 지자체 교통행정 부서 확인 |
| 농업인 | 농업경영체 등록자 (면세유 배정 농업인) | 지역 농협에서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신청 |
| 지급 방식 | 화물복지카드로 지정 주유소 결제 시 리터당 자동 차감 (경유 152.37원 기준) | |
| 2026년 변경 |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비율 최대 70%로 상향 | |
| 한도 조회 | 화물유가보조금 관리시스템(FSMS, fsms.go.kr)에서 월별 잔여 한도 확인 | |
| 제외 차량 | 전기차·경유·LPG 외 연료 차량·무동력차(피견인차) · 개인용 비영업 차량 | |
유가연동보조금 신청 방법 단계별 안내
① 화물차 — 화물복지카드 발급이 핵심
화물차 유가연동보조금은 화물복지카드(유류구매카드)를 먼저 발급받아야 혜택이 적용됩니다. 신한·KB국민·우리·삼성·현대카드 중 1개를 선택해 카드사에 복지카드를 신청·발급받은 후, 지정 주유소에서 해당 카드로만 결제하면 리터당 보조금이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복지카드 발급 전 주유분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이 원칙적으로 불가하므로 지금 즉시 발급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② 한도 초과 주의 — FSMS에서 월별 잔여 한도 확인 필수
화물차 톤수·차종별로 월별 유가보조금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한도를 초과해 주유한 분량에는 보조금이 전혀 적용되지 않으므로 화물유가보조금 관리시스템(FSMS, fsms.go.kr)에서 잔여 한도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면서 계획적으로 주유 일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③ 농업인 — 지역 농협에서 별도 신청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은 일반 운수업 신청과 완전히 별도로 운영됩니다. 농업경영체 등록 → 지역 농협에서 면세유 배정 신청 → 농협 지정 주유소 이용 순서로 진행하며, 유가연동 보조금은 면세유 가격이 기준선을 초과한 경우 초과분의 일부를 지원받는 구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 지역 농협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유가연동보조금 주의사항
① 복지카드 발급 전 주유분 소급 불가: 화물복지카드 발급 이전에 주유한 연료에 대해서는 보조금이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금 즉시 발급 신청해야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② 지정 주유소에서만 보조금 적용: 아무 주유소에서나 카드를 쓴다고 보조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화물복지카드 가맹 지정 주유소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③ 차량 명의 이전 후 즉시 재신청: 차량 명의가 변경되면 기존 복지카드 혜택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명의 이전 완료 후 즉시 카드사에 재신청해야 보조금 혜택이 이어집니다.
유가연동보조금 자주 묻는 질문
화물복지카드는 어느 카드사에서 발급받는 게 좋나요?
신한·KB국민·우리·삼성·현대카드 5개사에서 모두 발급 가능하며, 보조금 자체 금액은 카드사마다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단, 카드사별로 추가 혜택(주유 할인, 포인트 적립 등)이 다르므로 본인이 평소 주로 이용하는 주유소와 카드사의 제휴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기 화물차도 유가연동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유가연동보조금은 경유·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영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합니다. 전기차는 유류세가 없기 때문에 유가연동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기 화물차는 별도로 운영되는 전기차 충전 지원 정책을 확인하세요.
유가연동보조금과 고유가피해지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유가연동보조금은 운수업·농업 종사자 전용 제도이고, 고유가피해지원금(소득 하위 70%)은 일반 국민 대상 별도 제도입니다.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화물차주라면 두 가지 모두 신청해 중복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상: 영업용 화물차·택시·버스 운수사업자 /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 핵심: 화물복지카드 발급 → 지정 주유소 결제 → 리터당 자동 차감
· 카드 발급: 신한·KB국민·우리·삼성·현대 카드사 5개사
· 한도 조회: FSMS(fsms.go.kr)에서 월별 잔여 한도 정기 확인
· 농업인: 지역 농협에서 별도 신청 / 전기차 제외
복지카드 발급 전 주유분 소급 불가 · 지금 즉시 발급 신청 · FSMS에서 월별 한도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