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최신] 우회전 단속 걸리나? 일시정지 기준·보행자 신호·과태료 확인

우회전 단속 핵심 요약
전방 신호가 빨간불이면 우회전 전 정지선 또는 횡단보도 앞에서 먼저 멈춰야 합니다.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상황이면 그대로 지나가면 단속될 수 있습니다.
승용차 기준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은 과태료 7만 원,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0점입니다.

👇 헷갈리는 구간에서 한 번 잘못 가면 바로 단속될 수 있습니다. 아래 기준부터 먼저 확인하세요.

우회전 단속 10초 요약

상황 기준
전방 차량신호 적색 우회전 전 정지선·횡단보도·교차로 직전에서 일단 정지 후 확인
횡단보도 보행자 있음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후 보행자 통행 방해 없이 진행
보행자 신호에 따라 횡단 중 우회전 차량은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면 안 됨
우회전 기본 원칙 도로 우측 가장자리를 따라 서행 우회전
집중단속 기간 2026.04.20 ~ 2026.06.19

신호 상황별 우회전 기준

상황 어떻게 해야 하나
전방 신호 빨간불 + 보행자 없음 먼저 일시정지한 뒤 주변 확인 후 서행 우회전
전방 신호 빨간불 + 보행자 있음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계속 정지
전방 신호 초록불 + 보행자 횡단 중 보행자 통행 방해 없이 충분히 확인 후 진행
횡단보도 앞 보행자 대기·진입 상황 횡단하려는 사람으로 볼 수 있어 바로 지나가지 않는 편이 안전
어린이보호구역 비신호 횡단보도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일시정지

카메라 단속 · 현장 단속 차이

  1. 카메라는 정지선 무정지 통과, 횡단보도 통행 방해, 신호위반 장면 등을 기준으로 적발될 수 있습니다.
  2. 현장 단속은 경찰이 일시정지 미이행이나 보행자 통행 방해를 직접 보고 단속하는 방식입니다.
  3. 카메라 위치만 찾는 것보다 실제 상황별 기준을 아는 쪽이 더 중요합니다.
  4. 헷갈리면 “일단 정지 후 확인” 원칙으로 가는 편이 가장 안전합니다.

과태료 · 범칙금 금액

차종 과태료 범칙금
승합차 8만 원 7만 원 + 벌점 10점
승용차 7만 원 6만 원 + 벌점 10점
이륜차 5만 원 4만 원 + 벌점 10점

놓치기 쉬운 포인트

  • 속도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먼저 멈추고 확인하는 흐름이 핵심입니다.
  • 보행자가 이미 건너는 중이면 우회전 차량이 통행을 방해하면 안 됩니다.
  • 정지선이 있으면 정지선에서, 없으면 횡단보도 앞에서 멈추는 흐름으로 보면 됩니다.
  • 어린이보호구역 비신호 횡단보도는 더 엄격하게 봐야 합니다.
  • 카메라 위치보다 상황별 기준을 먼저 아는 쪽이 실제 단속 회피에 더 중요합니다.

FAQ

전방 빨간불이면 무조건 멈춰야 하나요?

네. 우회전 전 먼저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앞에서 일단 멈추고 주변을 확인하는 흐름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행자 신호가 초록이면 바로 단속인가요?

핵심은 보행자 통행을 방해했는지입니다.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상황이면 멈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카메라보다 현장 단속이 더 무서운가요?

둘 다 가능합니다. 카메라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하고, 현장 단속도 함께 진행될 수 있습니다.

승용차 기준 얼마인가요?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기준으로 승용차는 과태료 7만 원, 범칙금 6만 원과 벌점 10점입니다.

지금 먼저 점검할 것
우회전 단속은 카메라 위치보다 언제 멈추고 언제 가는지를 아는 게 먼저입니다.
빨간불, 보행자 신호, 정지선 위치만 정확히 알아도 불필요한 과태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속기준과 과태료를 바로 확인하고, 오늘 헷갈렸던 상황부터 점검해보세요.